뉴비-공감을 '쥐어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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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공감을 '쥐어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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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goodcontent4u@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뉴비들의 공통된 고민은 빨리 성장하지 않는 점일겁니다.
성장의 기준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가령 예를 들면 가입일부터 지금까지 팔로워가 적다던지, 반응이 희미하다던지, 뷰 카운트, 보팅 등이 적다던지 하는 나름의 기준이 있을겁니다.

공감(共感)


공감은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렇게 느끼는 기분이라고 사전은 정의하고 있습니다.

뉴비들의 글은 특정 태그 내에서도 노출경쟁이 격렬합니다. 그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읽히기 위해서는 일단 이목을 잡아야 합니다.
우리는 아직은 공감을 '쥐어짜야합니다'

좋은 글은 길이길이 남는다지만, 블록체인 기반의 스티밋에서 내가 낳은 글이 숨 쉴 수 있는 시간은 한정적입니다. (디지털 데이터로 남아 검색 유입이 된다 한들 당초의 팔팔했던 생명력 넘치던 글은 아닐겁니다.) 내가 좋아서 쓰는 글이 있다면 남이 좋도록 써야하는 글도 있습니다. 적어도 뉴비들이 글로써 소통을 해나가기 위해서는 일단은 '나'라는 존재를 알려야 합니다.

스티밋에서 순수문학을 하고 있는 나를 알리기 위해서,
스티밋에서 오타쿠문화를 소개하고 있는 나를 알리기 위해서,
스티밋에서 그림 그리는 나를 알리기 위해서,
스티밋에서 스포츠 이슈를 알리는 나를 알리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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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창구 마련을 위한 MSG로 본래의 나와는 색이 다른 공감이 가는 내용을 소재로 없는 필력을 쥐어짜내서 그런 글을 썼다 한들 안 읽히면 소용없습니다. 아직 길지 않은 스티밋 라이프에서 같은 뉴비로써 제가 권하고 싶은 것은 공감을 쥐어짜내 글을 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그렇게 힘들여 써 놓은 글이 아직 싱싱한 생명력으로 넘쳐날 때, 낳은 자로써의 도리는 알리는 것입니다.

태그를 고민하고, 키워드를 고민하고 다 좋습니다.
공감할 수 있을 만한 글을 쓰셨나요? 그렇다면 다음으로는 발품을 파세요. 많은 분들의 블로그를 찾아 뵙고 팔로우를 신청하고 자신 역시 당신의 글에 공감하고 있음을 알리고 자신의 블로그를 소개하세요. 뉴비에게는 새로운 플랫폼에서의 환경에 익숙해질 시간과 많은 분들과의 교류를 위한 '영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처음의 영업은 반드시 '소통'으로 이어지는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나'의 글을 읽어주고 추천해주고 공유해주시는 '여러분'들은 나를 살 찌워 줄 먹이가 아니라 소중한 이웃입니다.

저도 일개 뉴비, 마찬가지로 제가 낳은 자식(글)들이 많은 분들에게 읽히기를 바라고 많은 공감을 나을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하지만 그저 '글'만 써서 제 글이 읽힐 만한 '입지'가 제게는 아직 없습니다. 궁리를 해야 합니다. 노력을 해야 합니다.

노력의 형태 역시 여러가지겠죠.
나 좋은 시간에 글 써 놓고 누군가는 읽어주겠지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많은 분들이 접속하는 '시간대'를 고려해서 발행을 하는 것도 하나의 노력일 것이고, 포인트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제목을 고심해 보는 것도 노력의 한 형태일 것입니다.

일단 이제 스티밋 세상에 발을 들여 놓으셨다면 이 스티밋 월드가 어떤 플랫폼인지에 대해서 먼저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뉴비로써의 노력의 한 형태겠죠.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미력한 필력이나마 쥐어짜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드셨다면 먼저 찾아가 공감해주시는 소통을 먼저 해보시길 권하며 이만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urselves

고래에서부터의 움직임이 아니라
플랑크톤에서부터!
치어에서부터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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