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라고 여겨지는 문제들을 정확히 파악 해야하는 '정보력'의 결여라고 본다.
문제를 그저 문제시하고 파악도 없고 이해도 없고 그저 막무가내 해결로만 내닫는다. 물론 그 안에 '해결'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