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茶) 한잔 값을 벌든지
혹은
차(車) 한 대 값을 벌든지
혹은
차(車) 한 대 값을 벌든지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필자의 본업은 따로 있으나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온라인을 통한 수익다각화를 꿈꾸는 한 명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이기도 합니다.
차(茶) 한잔 값을 벌든지 혹은 차(車) 한 대 값을 벌든지
필자가 온라인을 통한 수익에 대한 고민을 할 때면 늘상 떠올리는 말입니다.
스티밋에서 '수익'에 대한 고민이 없으신 분들은 한 분도 없으실겁니다. 이 공간은 어느 분에게는 투자처이고 어느 분에게는 소통의 창구이고, 또 어느 분에게는 표현의 장이기도 합니다. 형태가 어찌됐든 누군가의 관심은 '수익'이라는 형태로 보여지고, 돌아옵니다.
차(茶) 한잔 값
스티밋에 가입하고 글을 쓰고 시간을 투자해 봤는데 반응이 시큰둥.
눈에 보이는 수익은 통 틀어 차(茶) 한잔 할까 말까한 금액.
점점 멀어집니다.
차(車) 한 대 값
스티밋을 알고 시스템을 이해하고 시간을 투자해보니 조금씩 돌아오는 반응.
눈에 보이는 수익이 조금만 있으면 차(車) 한 대 살 수 있을만한 기세.
점점 스티밋이 사랑스러워집니다.
관점의 차이
차(茶) 한잔 값, 차(車) 한 대 값
혹자는 차(茶) 한잔 값을 푼돈이라고 생각하고 차(車) 한 대 값정도는 벌어야 벌었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차(茶) 한잔 값을 벌더라도 감사할 줄 알고 '수익'이라 여깁니다.
차(茶) 한잔 값이 쌓여 차(車) 한 대 값을 함을 압니다.
열심히는 하는 것 같은데 만족스럽지 못한 차(茶) 한잔 값의 수익'뿐'이라고 여겨지신다면 생각을 바꿔야합니다. 아니, 생각을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떤 변화를 주어야 할 것인가. 기준을 잡아야 합니다. 꾸준함은 무슨 일을 함에 있어서나 가장 강력한 '아군'이지만 그저 '열심'만으로는 안됩니다. 생각해야 하고 표현해야 합니다.
열심히 글을 썼는데 자신의 글은 보팅은 고사하고 뷰조차 카운트가 오르지를 않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더 생각을 보태고 재미를 보태본다면?
단적인 예로 저는 오늘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성공'했다고 여기겠습니다.
내용은 알 수 없지만 포스팅의 '제목'으로 내용이 궁금해져서 들어오셨다면 제게 있어 이 포스팅은 '성공'입니다.
여러분들도 하루하루 스티밋 안에서 작은 '성공'을 맛보시길 바랍니다.
차(茶) 한잔 값을 벌든지 혹은 차(車) 한 대 값을 벌든지 관점이 바뀌어야 '다음'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스티밋 내에서의 뜻이 어찌하든 이 공간에서 글을 쓰고 발행하고 계시는 여러분은 이미 훌룡한 한 명의 '작가'이자 자신의 영향력을 내보이고 있는 한 명의 '인플루언서'입니다. 이미 온라인을 통한 '수익'의 세계에 계시는 겁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우스개 소리로 포기는 배추 셀 때나 떠올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쌓아나가는 콘텐트는 차(茶) 한잔 값을 충분히 차(車) 한 대 값으로 바꾸어줄 수 있습니다.
셀프보팅 반대 운동이 절대 아니며
한번 시도해보자는 캠페인 입니다.
셀프보팅을 감시하고 막고
다운보팅 하겠다고 겁주기 보다는
셀프보팅을 하지 않으니 더 큰 수익이
나더라 라고 입증이 된다면
누가 셀프보팅을 할까요?
한번 시도 해 보실 뉴비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고래에서부터의 움직임이 아니라
플랑크톤에서부터 멸치들이
우선 한번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