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모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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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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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슈퍼 플랑크톤 goodcontent4u@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일요일 아침이라고 해도 여러가지 이유로 일요일 아침도 늦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저희집처럼 아이를 대신해 반려견이 3마리나 있는 집은 말이죠...;;;
오늘도 상전들의 뒤치다꺼리를 마치고 볼 일을 뉘이러 베란다로 나가니 아주 맹렬히 지저귀는 위의 새를 만났습니다. 덕분에 우리집 상전 3마리들은 대난동...;;;
그렇게 씐나게 짖어대는 우리집 상전들은 아랑곳 않고 계속 지저귀는 이녀석이 궁금해서 일단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사람한테? 도시생활?에 익숙한지 뭐 도망갈 생각같은 건 아예 안하네요.

이름모를 새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