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전도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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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전도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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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슈퍼 플랑크톤 goodcontent4u@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뭔가 '전도'라니까 굉장히 종교적인 색이 일어서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표현력이 부족한 필자를 탓하며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랜(?) 설득 끝에 드디어 친구 녀석 한 명을 스팀잇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했습니다. 아~ 정말 어렵습니다. 갑자기 옛날 CF가 하나 생각납니다.

"아~ 이게 참 좋은데, 뭐라고 말 할 수가 없네."

그나마 이 친구를 스팀잇으로 끌어들일 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라면 그 친구녀석이 여전히 IT에 발을 걸치고 있다보니 시스템적인 부분에서 설득(?)할 수 있었지 싶습니다. 어찌어찌 발을 들여 첫 인사글까지 올린걸 보고 괜시리 저 혼자 뿌듯해하는 중. ㅎㅎㅎ

와이프와 누나까지는 섭외가 끝나 계정까지 다 만들어줬는데...
이런...그렇게 설명을 해줬는데도...모르쇠와 귀차니즘으로 시작을 안합니다.
조만간에 모습을 드러내주겠죠;

사실 이 외에도 만나게 되는 지인분들에게도 스팀잇으로 눈을 돌려보게끔 열렬히 설파를 하고 있으나 한국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설명에 애를 먹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종종이 아니라 사실은 매번입니다.)
물론 제가 좋게 여긴다고 다른 분들에게까지 다 좋다고는 할 수 없다는 사실 잘 알죠. 하지만 제가 권하는 분들은 대부분, 적어도 블로그를 운영중이시거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 SNS를 갖고 계신 분들을 중심으로 권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스팀잇의 채굴방식이 글을 작성하는 행동으로 일어나다 보니 애초에 이런것에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 이야기를 꺼내봐야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로 흘려버리기 일쑤니까요.

'보상'이라는 것이 수반되면 좀 더 솔깃해지지만 다른 것보다 지금 블록체인 기술 위에서 탄생한 혁신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스팀잇 위에서 벌어지고 있는 '놀라움'들을 같이 경험해보고 싶은 이유가 제일 크기에 스팀잇 알리기에 열심이기도 합니다.

자, 일단 저는 친구 한 명이긴 해도 스팀잇 입성시키기에 성공했으니 앞으로는 컨텐츠로 한 명, 두 명 더 많은 분들이 스팀잇으로 오실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스팀잇이 한 곳에 파인 우물이 아니라 강이 되고 바다가 되어 더 많은 분들이 유입이 되면 더욱 살기좋은 스팀잇 월드가 이뤄지리라고 믿습니다^^

이상 굿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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