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렛이 다시 나의 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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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타블렛이 다시 나의 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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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플랑크톤 goodcontent4u@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역시나 노트 8의 작은 화면만으로는 충족이 안돼서 결국엔 타블렛을 샀습니다.
(타블렛 : 용어가 겹치는데 정확히는 디지타이저라고 해서 그림 그리는 펜형 마우스와 함께 좌표를 인식하는 보드가 있습니다. 요걸 타블렛이라고도 해요.)
인튜오스 액정이면 좋겠지만 그런건 나중에나 노려보고 일단 쓸만한 놈으로 구입.
자...타블렛도 다시 샀으니 그림은 나중에 그려야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