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핑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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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열정과 핑계 사이
날이 더운 탓이라며 둘러대본다.
열정도 녹고 핑계도 녹고...
항상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 활활 불타오르던 열정은 어느샌가 핑계에 녹아든다.
핑계를 대다보면 이제는 핑계 속에 열정을 녹여버린다.
핑계가 열정보다 뜨거운거다.
해야할 일과 하고 싶은 일, 하고자 하는 일들 사이에서 중심을 제대로 못잡고 있기에 일어나는 무한루프.
이 루프를 끊는 방법은 사실 이미 알고 있다.
결과를 내 맘대로 예측하지 말고 일단은 행동으로 이어보는 것...
나의 예상이란 건 그다지 믿을 게 못된다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 마치 모든걸 예상 가능한 듯 행동에 제약을 만드는 예상을 버리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