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션"-모두가 안 하는 것
━성공 키워드━
━성공 키워드━
세상에는 정말 많은 동기부여관련, 자기계발서,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힘을 얻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의구심을 품습니다.
과연 이러한 책, 강의를 한 저자들은 그들이 말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가? 물론 그럴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필자 역시 성공 부류에 들어간 삶이 아니기에 성공 키워드를 논하는 것이 어색하여 사족을 붙이고 시작을 합니다.
식상한 이야기 시작됩니다.
식상하지만, 식상했기에 잊고 있었던 기본을 떠 올려줄 이야기가 되길 바랍니다.
블루오션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일, 기회의 땅을 블루오션이라 합니다.
창업을 꿈꾸는 많은 이들이 이 블루오션에 모여들었죠.
혹자는 이미 과포화되어 레드오션이라 하지만 블록체인 역시 여전히 블루오션입니다. 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여 새로운 비지니스를 일으키는 분들이 실제로 이 스팀잇 내에서도 속속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일을 하라, 그곳에 기회가 있다.
납득이 가면서 한 편으로는 두려움만 자아내는 말입니다. 아무도 하지 않았었기에 아무런 자료도, 정보도, 그야말로 불모지를 일궈내야 하니 계산을 좋아하는 우리의 뇌는 미지의 결과여야 할 것을 확정적 결과로써 산출해냅니다.
이런 일이 될 리가 있겠어? 해봐야 시간만 버리고 말거야.
불안요소만 한가득 섞여 있는 예상은 어느덧 확정적 결과로 자리잡아 족쇄가 됩니다.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일을 하는 것은 정말로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렇기에 어느 곳에서 블루오션을 발견하였더라도 성공을 쟁취할 행동으로 이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 듣고 듣고 또 들었을 식상한 이야기를 여기서 다시 풀어봅니다.
<초우량 기업의 조건>의 저자이자, 이 시대 최고의 경영 구루인 '톰 피터스'가 말하길 젊은 CEO가 오랫동안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책을 충분히 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읽고, 읽고, 또 읽어야 합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뛰어난 사람이 결국 이기게 마련이죠. 그리고 뛰어난 사람들은 모두 독서광입니다. 요즘 같은 스피드 시대,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는 사람보다 독서를 하는 사람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런 희귀성에 의해 독서를 하는 사람이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큽니다.
성공하려면 남들이 가지 않은 붐비지 않은 시장에 있어야 합니다. 다시 정리를 해보자면 '모두가 잘 안 하는 것을 하라'는 겁니다. 그런데 모두가 잘 안하는 것, 블루오션 만을 파헤친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이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아 성공의 계단을 오르기 위해서는,
꾸준한 독서 그리고 예의를 손꼽습니다.
예의가 성공의 키워드로 대두되는 이유. 실질적인 이유로 예의바른 사람이 좀 더 사람의 기억에 각인되기 때문입니다. 독서를 통한 정보와 기술 등을 습득한 사람이 예의로써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확대해 가는 것. 중요한 키워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실례로써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말하길 예의 바른 사람은 탈락했더라도 다시금 불러들이는 경우도 있고 자사에서 탈락이 됐더라도 타사에 소개를 해주는 경우도 왕왕 있다라는 것입니다. 똑똑하고 기술 좋고 일 잘하는 사람은 그야말로 지천에 널려 있기에 인력교체에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지만 기본 예의, 인성이 안 된 사람들은 인력으로 사용하기에도 어려움이 있겠죠.
아무도 하지 않은, 붐비지 않은 시장에 도전
두려운 얘기입니다. 쉽지는 않지만 예상을 확정적 결과로 치부해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기 보다 적어도 행동함으로써 자신의 경험으로 지식으로 일궈나갈 수 있다면 후회도 분명 줄어들 수 있겠죠.
디지털을 통한 정보습득도 간과할 수는 없다고 하나 역시 손끝에서 느껴지는 종이매체, "책"과 더욱 가까워져야 함을 다시금 느낍니다.
참고 및 인용 : 모두가 안 하는 것을 하라 [성공, 능력, 독서, 예의] 체인지 그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