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콘텐트라는게 뭘까?
스팀잇은 많은 고민을 던져준다.
지금은 그때 그때 생각나는 것들, 흥미가 있던 것들을 쓰고 있지만 머릿속은 정말로 하고 싶은 콘텐트를 빨리 만들어라 재촉한다. 그런데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콘텐트는 절대로 하루에 하나씩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다보니 자꾸 편한 쪽으로 기울고 있다. 이러면 안되는데...
2. 감사
일전에 읽은 책에 나온 구절이 있다.
감사라는 것은 신이 이루어줄 것에 대해 미리 고마움을 표하는 것이라 한다.
신에게 간구하기보다 감사기도를 올리는 것이 보다 확실한 응답을 받을 것이라고...
딱히 무언가를 받기 위해서만은 아니지만 감사한 일들을 떠올리는 것은 중요하다.
생각 외로 매사가 기적의 한 순간임을 절실히 감사하고 싶을 때가 있다.
아마도 지금 역시 그 순간의 하나다.
3. 집중
1분이라는 시간의 집중이 시간관리의 기본이 되어줄 수 있다기에 1분의 몰입을 위해 가만히 시간을 세어봤다. 타이머에 내 체내시계는 상당히 틀어져 있다. 1분이라는 시간을 정확히 되새겨 보는 것도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다. 짧게 조금씩, 확실히 성공할 수 있는 것들을 반복하면서 '성공'이라는 것을 몸에 새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