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히는 '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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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히는 '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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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goodcontent4u@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어느샌가 굿컨이라는 닉네임이자 필명을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너무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저와 같은 뉴비 분들이 같이 고민해 볼 수 있는 내용을 한 번 다루어 볼까 합니다.

'읽히는 ' 글?


많은 분들이 하는 고민이라고 봅니다.
내 글은 잘 읽히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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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히고 있다는 판단기준은 무엇으로 세우실 겁니까?
기존의 SNS라면 좋아요의 수, 읽힌 숫자, 댓글의 수 등등 일까요?
여기는 스티밋이니 솔직히 까놓고 말해 보팅($의 숫자)입니까?

따지는 것도 채근하는 것도 아니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래요.
글에서 성품이 묻어나온다고 하는데 저는 여전히 '급'한 사람인가 봅니다.
말재주도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오해를 사기 쉽습니다.
저도 뉴비면서 뭘 그렇게 위에 선 사람마냥 말하는거야라는 느낌이 드셨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써놓고 읽어보니 그런 느낌이 드셨을 수도 있겠구나 싶어 사전에 오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본론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우리 뉴비 여러분들, 지금 자신의 글이 읽히지 않는다고 답답하시죠?
그러면 조금 돌아가는 길을 택하세요.
여러분의 글이 읽히기 위한 조금의 '수고'를 더하세요.

스티밋은 블록체인 기반의 블로깅 플랫폼입니다. 그렇다보니 '코인', '투자', '분석' 관련 글들이 주류가 되기 쉽습니다.
이 곳에서 일단 읽히기 쉬운 '키워드'로 볼 수 있습니다. 태그? 물론 중요하겠죠.
하지만 이런 키워드가 들어간 제목은 일단 방문객을 모으기가 더 쉽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분들이 이 키워드를 중심으로 눈에 불을 켜고 모여드는 것도 아닙니다.

소위 '주류'라 여겨지는 이런 키워드를 다뤄낼 자신이 없는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나는 축구 이야기가 하고 싶은데? 나는 그림 이야기만 하고 싶은데? 나는 영화 이야기만 하고 싶은데? 나는 마케팅 이야기만 하고 싶은데?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짜고짜 그렇게 들어가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고 남들도 다 좋아할 수는 없는거겠죠.

우리는 스티밋 유저이니 스티밋 세상의 흐름을 좀 볼 필요가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더라도 관심을 가지세요. 트렌딩 혹은 핫에 올라오는 토픽들을 참고 하세요.
참고할만한, 본인의 눈에 들어왔던 '제목'을 찾으셨다면 일단 읽어보세요.
그리고 자신이 쓰고자 하는 포스팅에 인용 혹은 응용할 수 있는 문장들을 추려내세요.

축구 얘기 하고 싶으세요? 카메라 이야기 하고 싶으세요? 영화 이야기 하고 싶으세요? 그림 이야기 하고 싶으세요?
자, 이제 그 타이밍입니다.
비교해주세요.
어떤 분의 코인 시장에 대한 견해를 보면서 어떤 차트를 보고나니 나는 이런 상황이 떠오른다.
이 상황을 축구에 빗대어 보니 어떤 선수가 떠오르고 어떤 상황이 떠오르더라 축구에 관심이 없었던 분들이 궁금하게끔,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다가서는 겁니다.

한 우물만 파셔도 충분히 나와 공감해주고 소통해주실 분과 만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나와 다른 관심사에 놓였던 분들이 나와 같은 관심사를 가질 수 있게 만들 수 있다면 소통의 폭은 더 늘어나겠죠.

저 역시 여전히 이렇다 할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일개 인플루언서이나 마케팅과 광고업계의 말을 빌어보자면, 또한 공감을 하는 것은 일단 글은 '제목'이 '전부'입니다. 내용 못지 않게 자신의 글이 읽히기를 원하신다면 글 쓰는 시간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제목'에 고심해보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제게 내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ourselves

고래에서부터의 움직임이 아니라
플랑크톤에서부터!
치어에서부터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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