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게 사랑받는 사람, '돈'이 도망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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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게 사랑받는 사람, '돈'이 도망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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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goodcontent4u@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스티밋을 시작하면서 대부분의 우리 스티미언들은 부수적인 수익, 즉 '돈'을 염두에 두고 계실겁니다.
새해도 밝았고 올해에는 한푼이라도 더 벌어봐야지라는 열의로 가득차 있을 무렵이죠.
희한하게도 한국은 정서적 문제인지 아니면 교육의 피폐인지 '돈 이야기'는 굉장히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돈이 좋다'라고 얘기라도 할라치면 굉장히 속물적인 존재로 취급 받기까지 합니다.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내가, 자신이,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는데? 말은 내뱉음으로써 힘이 되는겁니다.
자신이 원하는 건 외쳐야 합니다.
자, 어찌됐든 본론으로 돌아가서 나는 과연 '돈'에게 사랑받는 사람인지 아닌지 흥미삼아 읽어보세요^^


세상에는 뭘 하더라도 돈에 궁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반면 아무리 혜택 받은 환경에 있더라도 돈에 쪼들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 과연 나는 어떤 사람인지 한 번 체크해보도록 하죠!

논리적이고 마이 페이스, 돈이 모여 든다

부자가 되기 쉬운 성격을 지닌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

"논리적인 사람은 숫자에 밝고 계산에 강하기에 돈이 모이기 쉽다고 하죠. 반면 마이 페이스인 사람은 남에게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의사로 행동하고 이는 바로 자신과 연결되기에 자산가나 기업가로써 판단력, 결단력이 필요한 직업에서 성공하기 쉽습니다."

그러면 그 성셕은 어떤 때에 나타나는가? 나는 과연 부자가 되기 쉬운 성격인지 한 번 체크해보세요.

▼ CHECK LIST
[ ] 돈이 있으면 행복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 재수 없다 여기는 일을 당해도 되돌려 줄 생각은 하지 않는다.
[ ] 점심 시간, 바로 메뉴를 결정할 수 있다.
[ ] 궁지에 몰려도 능숙하게 얼버무릴 수 있다.
[ ] 갈비 보다 생선회가 좋다.
[ ] 배팅 센터를 좋아한다.
[ ] 비지니스 호텔이 좋다.

몇 개나 체크 하셨을까요?^^

  • 돈이 있으면 행복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남들에게 호감을 사며, 타인과의 관계를 소중히하는 경향이 있다.
    남을 위해서 일하므로써 일이 잘 풀리고 결과적으로 돈과 연결된다.

  • 재수 없다 여기는 일을 당해도 되돌려 줄 생각은 하지 않는다.
    높은 논리성을 지니며 감정적으로 움직이는 일이 적다.
    그리고 남을 신경 쓰지 않는 경향이 짙다.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는 점에서도 돈에게 사랑받기 쉽다.

  • 점심 시간, 바로 메뉴를 결정할 수 있다.
    의사결정 스피드가 빠르고 찬스 도래시, 바로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다.
    실제로 성공한 경영자 중에는 자리에 앉자마자 메뉴를 결정하는 사람이 많다.

  • 궁지에 몰려도 능숙하게 얼버무릴 수 있다.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고 이뤄내는 타입이다.
    가령 업무실적이 간당간당하더라도 절호조라며 밝게 말하는 경영자 쪽이 끈질기게 살아남아 사람도 돈도 따라온다.

  • 갈비 보다 생선회가 좋다.
    합리적이고 어른스런 사람이다.
    모두가 신나게 즐기는 갈비와 비교해서 손질에 손이 가는 생선회를 즐기는 사람은 정신연령도 높다.

  • 배팅 센터를 좋아한다.
    돈이 모이기 쉽다.
    야구경험이 있고 없고는 상관없다.
    배팅 센터에 가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발산하는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사람.
    즉, 스트레스 컨트롤이 능숙하다 할 수 있다.
    비상시에 논리적일 수 있다고 할 수 있겠다.

  • 비지니스 호텔이 좋다.
    합리적이며 낭비를 싫어하는 사람으로 돈이 모이기 쉽다.

어떠셨나요?^^
재미로 본 기사기는 하지만 실제 앙케이트 통해 알아본 내용입니다.
'돈'에 사랑받는 성격과 체질이 되시길 바라면서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