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발행량을 줄였던 이유.
안녕하세요 여러분, 슈퍼 플랑크톤
스팀잇 덕분에 기러기 부부에서 잠시나마 완전한 부부로 지낼 수 있었던 한달 여의 시간을 마치고 내일이면 다시금 필자는 한국으로 아내는 일본에 남습니다. 하지만 스팀잇 덕분에 일본에 있으면서도 컨텐츠 만들기 일은 할 수 있었기에 나름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를 즐겨볼 수도 있었군요.
확실히 한국에 있을 때 보다는 하루 발행량이 미치지 못했습니다.
딱히 스팀잇에 질려버린 것도 아니고, 스스로가 지친것도 아닙니다.
발행량을 좀 줄였던 이유는 떨어져 지내고 있던 아내에 대한 보상과 더불어 좀 더 이 시간을 소중히 하기 위한 것도 있었고, 스팀잇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진행해보고자 했던 스팀잇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발행량을 좀 줄였었습니다. 어차피 배고픈 컨텐츠 크리에이터, 배 부른 컨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기획과 퀄리티에 집중을 해야하니 말이죠. ㅎㅎㅎ
한국에 돌아가면 스팀잇을 통해서 기존처럼 해왔던대로 글쓰기는 계속되겠지만 이 보다도 비중있게 유튜브를 경유해서 스팀잇에 영상 작업물로 여러분들과 더욱 자주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주컨텐츠는,
스팀잇의 저변확장을 위한 스팀잇 소개 및 스팀잇 이야기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버전, 한국과 일본의 스티미언을 늘리기 위한 프로젝트)
일본어 강좌(For 한국유저)
한국어 강좌(For 일본유저)
사실 기존에 유튜버로 활동해 본 결과, 모든걸 혼자서 다 하기는 정말 힘이 들더군요.
지금은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랄까, 뭔가 보여드릴 수 있는게 없기에 프로젝트 스폰서를 모집하기에도 모호하기에 몇차례의 영상을 선보이고 나서는 영향력있는 스티미언 분들에게 프로젝트 스폰서 요청을 드릴지도 모르겠습니다.
^^;
현재는 일개 컨텐츠 크리에이터이나 앞으로는 규모를 키워 컨텐츠 크리에이터 그룹을 만드는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열심히 기획하고 만들어서 좋은 영상으로 찾아 뵙고자 합니다. 물론 매일같이 스팀잇을 찾는 일엔 변함이 없을거에요 ㅎㅎ
항상 찾아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이웃분들과 스티미언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