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봤는데 안 되는 일?!?
안녕하세요 여러분, @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해 봤는데 안 되는 일?!?
많다면 많고 없다면 없습니다.
일단 제 주업에서 많은 신인들을 만나고 헤어지게 되는데 대부분 '지금'이랄 때 스스로 '끝'을 냅니다.
안타까운 이야기죠.
내게 맞는 일로 대성한다면 최고겠지만 실상 내게 맞는 일이라는 것도 쉽게 만날 수 없고 만났다 하더라도 그 즐거움이 처음과 같다고는 할 수 없다고 봅니다. 취미가 주업이 돼서 즐기며 일하는 사람은 정말 소수죠.
사실 저도 때려치고 싶어지는 순간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이게 지구로 비교를 해보자면 핵이 있는 곳까지는 가보지도 못하고 멘틀에 조차 닿지 않았는데 파 볼 만큼 파 봤다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구의 신비도 다 파헤쳐보지 못했는데 우주로 넘어가는 거려나요?
일단 해 봤는데 안 되는 일의 태반은 해봤지만 '도중'에 스스로 '끝'을 내는겁니다.
그러고는 그 끝에 있는 사람들은 그저 특별할 뿐이다라고 자기합리화를 해버립니다.
그렇게 자신을 편하게 만들어줘야 다음 스텝으로 나갈 수 있다고 여기는 걸까요?
이런 실례 사실 스팀잇에도 많습니다.
"내가 해 봤는데 돈 안 벌려."
"빈인빈 부익부야."
사실 예로 들 이야기는 대부분 기분 상할 이야기들이라 대충 하겠습니다.
결국은 모든 걸 이유삼아 떠난다...인데 그런 이유 하나로, 부분적인 이유로 생각보다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앞으로의 기회를, 전체를 놓쳐버리는 건 아닐까요?
결국 이 이야기의 마무리는 초심을 잃지 말아야겠다로 귀결할 수 있겠습니다.
무엇이든 처음 시작할 때의 그 마음을 잃지 않아야 어제에 이은 오늘을 꾸려나갈 수 있고 내일을 기대할 수 있으니 말이죠.
이상 굿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