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진 이야기 요일
急に気になりだした話 「曜日」
急に気になりだした話 「曜日」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금요일,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불금" 금요일입니다.
불현듯 요일의 유래나 기원이 궁금해져서 찾아봤죠.
(이게 분명 학창시절 들어 본 얘기일건데 뇌내용량이 적은 탓에 보존기간이 짧군요;)
일·월·화·수·목·금·토
언제 어떻게 만들어져서 사용됐고 우리에게 언제 전래되었는지는 이견이 많지만 대체로 그 기원은 고대 바빌로니아에 있다는 설이 유력하답니다.
당시의 바빌로니아인들은 7일에 한 번 재액일이 온다고 믿었기에 매월 7일, 14일, 21일, 28일에는 쉬는 주 7일 제도를 시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현재 쓰고 있는 요일의 명칭은 라틴어가 아니라 옛 앵글로색슨이 사용한 영어에서 유래되었고 앵글로색슨인들은 로마인들로부터 차용하여 별자리에서 유래한 자신들의 신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일요일
태양(日)에 바치는 날로 고대 영어 day of sun에서 유래하여 Sunday
월요일
달(月)에게 바치는 날로 고대 영어 day of moon에서 유래, Monday
화요일
북유럽 전설중 전쟁의 신인 Tyr에서 유래, 고대 영어의 Tiw로 표기하던 것이 변했고 로마신화에서 전쟁의 신 마르스(Mars)이자 동시에 화성을 뜻하기에 화요일이 됐답니다.
수요일
북유럽 전설에서 폭풍의 신인 Wodin 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수성(水星; Mercury)에 해당하고, 머큐리는 ′수은′이라는 뜻도 있죠.
폭풍, 수성, 수은 모두 물(水)과 연관이 깊다는거죠.
목요일
북유럽 전설에서 벼락의 신인 Thor 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로마신화에서는 벼락의 신은 유피테르(Jupiter : 영어명 쥬피터)!
Jupiter 는 목성입니다. 그래서 木요일이 됐습니다.
금요일
북유럽 전설에서 사랑의 신 Friya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로마신화에서 사랑의 신은 베누스(Venus : 영어명 비너스)!
Venus 는 금성!
토요일
로마신화에서 농업의 신 사투르누스(Saturnus : 영어명은 새턴 Saturn)
Saturn은 아시다시피 토성이죠.
이 일곱가지 요일의 명칭은 고대인들이 관찰할 수 있었던 태양과 달을 포함한 일곱 행성에서 따왔습니다.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는 시이저가 제정한 율리우스력을 보완했고 7일이 기본이 되는 주일 제도의 개념을 도입, 태양신의 날(Sunday)을 첫째 날로 정하여 휴일로 선포하면서 현재와 같은 이름이 정해지게 되었다고 하는군요. 그 후에 앵글로색슨인들이 영어화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이 요일이 쓰이기 시작한 것은 갑오경장 이후인 1895년부터라고 합니다.
이후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1949년 6월 4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해 일요일이 모든 관공서가 쉬는 날로 지정됐고 2008년도에 들어와서는 토요일까지도 공휴일로 지정되어 실시되고 있죠.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일월화수목금토(日月火水木金土)는 음양오행을 이용하여 이 신들의 이름을 차용하여 만든 것 입니다.
주5일제가 시행되기 전부터도 사랑받아온 금요일!
오늘은 또 어떻게 불태우실 예정이신가요?^^
日本語記事
どうも。グッド・コンテンツクリエーターを目指している @goodcontent4u グッコンです。
今日は金曜日!TGIF!神様に感謝したくなる金曜日です 笑
行き成り、この曜日の由来と起源が気になって調べてみました。
(これって確かに学生時代、聞いたはずなんですが脳内の保存容量が少ないため、保存期間が短いです 苦笑)
韓国では金曜日に別名があります。
その名は”ブルクム”
불타는 금요일
ブルタヌン クミョイル
燃える金曜日の略です。笑
土日続いて休みといことで金曜日が一番盛り上がることから生まれた新造語ですね。
日·月·火·水·木·金·土
いつ?どう作られ、使われたのか、私達に伝われたのかに関しては、異見が多いですけど、大体その起源は古代のバビロニアに基づいているという説が有力です。
当時のバビロニア人は7日に一回は災厄がやってくると信じていて、毎月の7日、21日、28日に休む週7日制度ど行ったことと知られています。
現在、私達が使っている曜日の名称はラテン語ではなく、昔のアングル・サクソン人が使っていた英語にその起源があり、アングル・サクソン人はロマ人から借用し、星座から由来した自分たちの神の名を付けたそうです。
日曜日
太陽(日)に捧げる日で古代の英語day of sunから由来し、Sunday
月曜日
月に捧げる日で古代の英語day of moonから由来し、Monday
火曜日
北ヨーロッパの伝説中、戦争の神であるTyrから由来、古代の英語でTiwに表記されていたのが変わり、ローマ神話の戦争の神マース(Mars)、同時に火星を表すMarsから火曜日なったそうです。
水曜日
北ヨーロッパの伝説で爆風の神であるWodinから由来。
水星; Mercuryにあたり、 Mercuryは’水銀’という意味もありますね。
爆風、水星、水銀はみんな水(みず)と深く関わっていることから水曜日になってそうです。
木曜日
北ヨーロッパの伝説で雷の神であるThorから由来。
ローマ神話では雷の神はユピテル(Jupiter : 英語名はジュピター)!
Jupiterは木星!それで木曜日なったそうです。
金曜日
北ヨーロッパの伝説で愛の神であるFriyaにその起源があるそうです。
ローマ神話で愛の神の名はベヌス(Venus : 英語名はビーナス)!
Venusは金星!
土曜日
ローマ神話で農業の神であるサトゥルヌス(Saturnus : 英語名はサターン(Saturn))から由来したそうです。
Saturnは皆さん、ご存知の通り土星ですね。
この7つの曜日の名称は古代人が観察できた太陽を含む7つの惑星から引用しているそうです。
ローマのコンスタンティン皇帝はシージャーが制定したジュリウス歴を補完し、7日が基本の週の概念を導入し、太陽神の日(Sunday)を初日として決めて、休みとして宣して、現在のように名付けられたそうです。
その後、アングル・サクソン人によって英語化されて今に繋がっています。
韓国ではこの曜日制度が使われ始めたのは1895年からだそうですが、日本はいつからなんで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