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슈퍼 플랑크톤
비행시간은 2시간 남짓인데, 국내에 도착해서 집에 돌아오기까지 4시간이 넘었습니다. 헐~
그 놈의 비 조금 내린다고 설마 도로가 그렇게까지 체증에 시달리게 될줄이야.
여독이 쌓일 정도의 거리는 아니라지만 지치기는 하는군요.
일본에 가 있는 동안 마음 가득 채워왔는가 싶었는데 역시나 다시금 빠져나가버리네요. 아무튼 이제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으니 심기일전해서 또 다시 채워나가야겠죠.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