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따로 입 따로 당황스런 썰.
안녕, 횽아누나들.
오늘은 다들 엉덩이가 들썩들썩할 불금이네.
지금은 사무실인데, 아침에 몸을 좀 깨우겠다고 사무실 근처 카페로 갔어.
카페 하면 아메리카노 아니겠어?(싸거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 주세요를 외치러 당당히 카운터로 향했지.
그런데 내 입에서 나온 말은
"던힐 프로스트 주세요."
아아아아악~~~~
어딨니 쥐구멍.
그런데 내 입에서 나온 말은
"던힐 프로스트 주세요."
어딨니 쥐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