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 雨の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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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 雨の日


1.

비온다.
장마라고 하더라.
토요일 또 집을 나선다.
길 걷는 중에 마주치는 비는 곤란하지만 이렇게 차 안이나 실내에서 마주하게 되는 비는 좋다.
雨が降る。
梅雨なんだって。
街を歩いている途中に出会う雨は困るけど、こんなに車や室内から眺める雨は好きだ。


좋은 사진이라는 건 저마다 차이가 있겠지.
내게 있어서 좋은 사진은 그냥 어떤 찰나의 '우연'이다.
良い写真というのは皆にとって違うだろう。
俺にとって良い写真はただある刹那の'偶然'だ。

2.


워터마크를 만들어 봤다.
굳이 내가 만들었으니 저작권은 내꺼야!라는 걸 강조하고 싶은게 아니고 단순히 내가 만들었다는 하나의 사인으로 그냥 뿌듯하다.(사실 포스팅 전에 워터마크 일일이 다는건 굉장히 귀찮은 일이다.)
그냥 이것도 하나의 디자인으로 생각한다.
電子透かしを作った。
別に俺が作ったものだから著作権は俺のだ!って強調したい訳じゃない。単純に自分が作ったという一つのサインとしてただ満足しているだけ。(実際、発行の前に電子透かしを一々つけるのは超面倒くさい。)
ただ、これもデザインの一つだと思う。

KEEP STEEMI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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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 雨の日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