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팔로워가 800이던 1,000이던 이게 액면가 그대로 소통하는, 소통할 수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은 안하는데, 정말 700후반부터는 글 올리면 기본적으로 외쿡칭구들이 대략 4~5명은 팔로우를 하더라고.
매크로 돌리나?
이 덕분에 우리 한국횽아 누나들이 팔로우 해주면 더 반가워.
그래서 busy에서 체크해서 바로 맞팔하고 있어.
횽아, 누나들 팔로워 숫자에 연연할 필요가 정말 없음을 새삼 느껴.
그냥 좋은 글, 좋은 횽아, 누나들의 스멜이 느끼면 그냥 내가 먼저 팔로워(이웃) 신청해.
그렇게 돈독해져 가야쥐.
활동 왕성한 이웃 횽아, 누나 10명만 되도 피드가 꽉 차.
글 다 못 읽어.
그냥 보팅만 남기고 가더라도 웬만하면 읽고, 웬만하면 댓글 남겨줘.
그렇게 소통해야쥐.
아니그런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