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특허취득수 톱은 IBM,
FACEBOOK이 베스트 50에 첫등장
FACEBOOK이 베스트 50에 첫등장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techcrunch.com을 통해서 흥미있는 기사가 발행되어 공유합니다.
영어원문을 일어로 번역한 버전을 다시 번역해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원문기사 두 개 다 첨부합니다.
영어원문 기사 : Artificial Intelligence IBM patents
IBM led on patents in 2017, Facebook broke into top 50 for the first time
일본어 기사 : 2017年の特許取得数のトップはまたしてもIBMだった、Facebookがベスト50に初めて登場
특허는 일부 기업의 이익을 위한 남용(과 오용)이 원인이 되어 이유없는 비난을 받을 때도 있지만 그것이 되려 모(某)테크놀로지 기업이 어느정도 R&D로 앞서며 이노베이션을 추진하고 있는가를 알기위한 지표가 된다. 그런 선진성 지표중 하나로써 특허분석회사 IFI Claims가 2017년에 가장 많은 미국특허를 취득한 기업의 리스트를 발표했다.
리스트 최상단에 실린 것은 다시금 IBM이었다. 25년 연속이다. 동사는 2017년에 9043건의 특허를 취득했지만 2016년에 취득한 수를 1,000건 상회하며 2위로 오른 삼성 전자(Samsung Electronics)보다도 약 3,300건 많은 숫자이다.
상위 10개사중 3위 이하로는 Canon, Intel Corp, LG Electronics Inc, Qualcomm Inc, Google, Microsoft,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TSMC) 그리고 Samsung Display가 있다.
IFI에 의하면 생산대수로 세계최대의 휴대전화 메이커이며 거대한 테크놀로지 회사인 삼성은 관련회사 특허 모두를 합치면 IBM과 150개차까지 육박한다.(톱 1,000에는 3개 들어가 있으며 확인은 이곳에서 가능하다)(링크는 넣지 않았습니다.)
물론 특허는 그 회사의 운명과 직접관계가 있지는 않다. 왜냐하면 특허가 취득된 이노베이션의 최첨단에 있는 기술은 아마도 지금까지의 상품 세계에서는 본 적이 없을테니 말이다.
그리고 실제, 세계에서 가장 부자로 최고의 이익을 올리고 있는 테크놀로지 기업중 하나인 Apple은 톱10에 들어 있지 않다. Apple은 작년 11위에 머무르며 2,229건의 특허를 취득했다. 또 하나의 테크놀로지 거인 Amazone―e커머스, 로지스틱스,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최근의 음성 AI이노베이션에서 리더쉽으로 중요한 브랜드로 인지되고 있는―은 순위를 하나 올려 13위가 됐고, 1963건의 특허를 취득했다.
이하로 톱20을 표시한다.
IFI Claims의 보고서는 또, 기술면에 관해서 세상에 널리 퍼져 가장 큰 화제(혹은 VC자금조달 또는 판매)를 모은 테마가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특허를 가장 많이 취득하고 있다. 또, 가장 성장하고 있는 톱기술과 동일하다고는 단정할 수 없음을 강조하고 있다.
분석가들에 의하면 특허의 성장률이라는 의미에서는 2017년의 톱 테크놀로지는 전자담배 관련이 45%의 성장을 기록했다. 그 뒤를 잇는 것으 3D 프린트이고(GE가 그 대부분의 특허를 지배하고 있다) 그 다음이 인공지능에 관련한 테크놀로지인 기계학습과 자동운전자동차다. IBM은 이들 각각의 최대수의 특허를 출원했다. 달리 급속 성장중인 분야로는 비행 드론과 푸드 테크를 들 수 있다.
출원된 특허 중, 가장 인기있는 분야는 "전자디지털 데이터 처리"의 일반적인 영역이 가장 많고 합계로 4만8935건이 취득됐다. 이 카테고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쪽을 대상으로 하며 데이터 전송의 다방면에 관련되어 있다. IBM은 이 카테고리에서도 리드를 하고 있다.
톱5 카테고리 리스트를 고려해 봄으로써 세계의 테크놀로지 개념과 현재제품이라는 의미에서 어떤 것들에 흥미를 품고 있는가를 엿볼 수 있다.
가장 많은 특허가 출원된 기타 4개의 카테고리는 "전기통신 등의 디지털 정보전송", 반도체, 무선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영상 커뮤니케이션(TV같은 것으로 비디오나 사진 앱 등도 포함)이다.
번역을 시작하다보니 지치기 시작...( ´Д`)=3
그래도 무를 뽑았으니 칼...이 아니라 칼을 뽑았으니 무를 마저 썰어야지.
그런데 페이스북 얘기가 기사내에서 한줄도 없는건 뭐지?
IBM은 전략적으로 특허를 취득해 놓는 것은 좋은데 기술적으로 구현을 할 의향은 있는건지가 궁금하다. 삼성이나 LG도 10위 내에 랭크되어 있는 걸 보면 대단하다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