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이용 에피소드] 애가 탔던 1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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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이용 에피소드] 애가 탔던 10시간.

gopax10h.png


안녕하세요 여러분, goodcontent4u@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불현듯 고팍스(gopax)와 에피소드가 떠오르네요.
벌써 2개월 전일이네요.

2개월 전의 이 일이 고팍스와의 첫인연이었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해외송금을 위해서 거래를 트고 처음으로 원화입금을 실시!!!
허걱! 그런데 이게 왠일?!?

다른 분들 잘 헷갈리시는 임급코드를 누락한 것도 아닌데...
gopax-qna.png
요래요래 고객센터로 문의를 해야 하는 상황까지.
주말
그렇습니다...주말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송금이던 입금이던 시스템이 처리하는 걸텐데...왜 이렇게 시간이 걸려야 했나 싶었죠.
지금이야 두 달 전 일이 돼버려서 기억이 조금 모호하지만 입금처리 자체는 답장을 받은 10시간 보다는 조금 빨리 처리가 되긴 했습니다.
당일날 해외송금 처리를 해야했던지라 당사자였던 저는 막말로 똥줄 타는 시간이었죠 ㅋ

이런 웃프다고 하기도 모호한 경험 덕에 일단 주말을 피하는 지혜(?)를 습득;

고팍스 이외에도 다른 국내코인거래소를 몇 개 이용해 보기는 했는데 UI적인 부분에서는 개인적으로는 심플하니, 직관적인 편이라 나쁘지 않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게요, 고팍스 에피소드를 꺼냈으니 고팍스 이용방법에 대한 포스트라도 조만간 해봐야겠네요.

그냥 그랬다는 이.야.기!ㅋㅋ

Keep Steemi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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