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뱃살이 정말 심각단계까지 온만큼..
하루빨리 저의 뇌가 저의 위를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니 한 배달어플 공모전에서 화제가 되었던 명문장이 생각나네요
"치킨은 살 안쪄요 살은 내가 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