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구담입니다:)
요새 늘 부족하다 느끼는 명암표현을 집중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사실 명암이란게 말그대로 밝고 어두움 인데
이 밝음과 어둠사이에 얼마나 많은 중간면이 있는지 모릅니다
밝다고 생각한 부분도 더 밝은 면앞에선 어두운 면이고
어두운 면도 더 어두운 면앞에선 밝은 면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하면 우리가 만나는 사람이나 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의
명암을 너무 극단적으로 볼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블로그의 모든 그림은 @goodam이 직접 작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