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칩빵을 바랬으나 역시나 건포도빵.
예상했기에 씹어 삼킬 수 있다.
실망 하지 않기위한 기대는 위험하고
실망 할거란 예상은 안전하다.
좋아하지 않는 건포도빵처럼]
ps : 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구담입니다 :)
언제 부터인가 무언가를 실행하거나 진행할때 미리 비관적인 생각을 할때가 많습니다.
일종에 이것도 염세주의 이려나요..ㅋ
아마도 지나치게 큰 기대를 했다가 크게 데였던 기억이
쌓여서 그런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꽤나 도움이 될때가 있습니다
만사에 좀 의연해 진다고나 할까 덜 경거망동해지는 효과는 분명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모든지 적당한게 좋겠지요 적당한 기대는 동기를 부여해 줄것이고
적당한 실패에 대한 대비는 데미지를 줄여줄것이고요
역시 적당히가 가장 어려운거 같습니다..
-흐리고 더운날 그림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