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ong-u 입니다.
다음달에 있을 공연준비로 너무 바뻐요. 그래서 글을 못올렸어요...ㅠㅠ
가끔 슬쩍 들어와 눈팅하고 보팅 조금 누르고 나갔어요.
지친 몸의 기력회복을 위해 맛집을 다녀왔어요.
바로바로 규카츠 전문점 이자와 입니다.
이자와는 우리나라 최초의 규카츠, 스테키동 전문점이래요.
성신여대 본점의 외관은 보면 요래 생겼답니다.
국내최초래요! 최초라니 맛이 더 기대되요!!
메뉴판이 궁금합니다. 배고파요~ 빨리 메뉴판 주세요!
(낮 2시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웨이팅 15분;;)
메뉴가 다양하진 않지만 뭔가 다 맛있을꺼같아요!
사실 너무 배고파서 메뉴판을 제대로 못봤어욬ㅋ
그냥 제일 유명한 규카츠 더블 2개 주문하고 다른것도 먹고싶으니까 차슈마제소바 1개 주문!
(우리는 동네주민 3명에서 갔어요. 두목 @gong-u, 맛집덕후
@heerit, 맛집킬러
@gang-2)
주문이 들어가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퐈이어~!
개인화로를 달궈줍니다.
빨리빨리 배고파아아아아아~
드디어 나왔어요. 이거 비쥬얼은 일단 합격.
너의 속살을 보여주오(므흣)
초점이 흔들린거보니 이때쯤 배가 너무 고파서 정신이 혼미했나봐요.
너를 뜨겁게 달궈주겠어!! 뜨겁게! 뜨겁게!!! (므흣)
얼만큼 익혀야하는지 잘 모르지만 대충 익은거같아 간장소스와 와사비 슥슥 발라요.
한입 먹어봅니다. 과연 그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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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이거 맛있어요. 겉은 바삭한데(거칠고 섹시해) 속은 보드라워요(녹아내린다..)
아 이상하다 이상해. 그만 그만..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8.5점
배불리 먹어서 약간 느끼할때쯤 우리는 메뉴판에서 읭?
낮술은 역시 좋아요 좋아.
다음 반상회때 또 맛있는거 먹기로하고. 안녕-
(아 조만간 공연관련 소식 전할께요. 요즘 너무 바빠서 함께소통하지 못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