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ong-u 입니다-
강력추천하는 연극을 발견했습니다! 두둥~
어제 지인의 부탁으로 리허설 구경을 다녀왔어요.
아직 공연시작을 하려면 20일 정도 남았지만
의도된 방향으로 연극이 나아가고 있는지 평가받는 자리였죠.
이 공연의 연출가와 배우들이 저와 친분이 있어서 초대받아 자리에 참석했어요.
아주 강렬해요.
보고 왔는데 기억에 계속 남네요!
연출의 의도도 분명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더라구요.
스티머분들도 시간되시면 꼭 보시면 좋을꺼같아 추천의 글 올립니다.
공연 기간은 9/13 - 9/17 이구요.
자세한 내용은 밑에 포스터 참고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