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쉬는 주말이 끝나고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은 누구나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미세먼지 때문에 눈 앞이 뿌옇게 보일정도던데, 괜찮다고 생각하지말고 다들 마스크 챙겨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저는 주말에 담양 메타세콰이어를 갈 생각으로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기념으로 표지판을 찍으면서 열심히 걸어가는데
걷다보니 인도는 아예 없고 도로뿐이라서... 한참 걷다가 그냥 다시 돌아왔는데요.
이와중에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참 제가 힘들 때,
왜 학교에선 그렇게 쓸데 없는 지식은 세뇌하듯 집어넣으면서
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안알려주는건지
사람마다 인생의 길이 있다고 하는데,
왜 내가 가야할 길은 이렇게 캄캄하고 보이지 않는건지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본인의 길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