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씨 스팀잇 입니다. 저 꽤나 오랜만 아닌가요?ㅠㅠ
저는 뭐 아무래도 어떠한 정보를 제공하는 포스팅이 아니기 때문에
제 근황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진 모르겠지만...ㅎㅎㅎ
전엔 그래도 1일 1포스팅을 했던 것 같은데,
오늘 보니까 마지막으로 쓴 글이 7일전 이더라구요.
그래서 아차 싶은 마음에 스팀잇을 켰습니다.
그 동안의 근황
단기알바를 시작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5개월 단기 알바인데 아무래도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보니
일에 투입되기전 6주의 교육을 받게 되는데 아침 9시부터 18시까지
교육을 받는데, 뭔가 다시 고등학생이 된 기분이 든다고 해야하나?
사실 밥 먹을 때 마다 엄마한테 사진을 보내드리면 엄마가 참 좋아하신다. (저번에 하루 안보냈더니 엄마가 삐졌다.)
저는 요즘 이렇게 살았습니다. 여러분은 안녕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