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씨 입니다!
요며칠내내 미세먼지가 장난 아닌데 다들 마스크는 챙겨 다니시나요?
오늘은 제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저의 아지트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집 근처에 생기긴 했지만, 가보지 않다가 여기 사장님들의 엄청난 친절함과 디저트 맛에 반해서 매일 같이 들리는 저의 아지트는
'카페 울림' 이라는 곳 입니다.
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의재로33번길 19번지
구름도 잠시 머물러 가는 곳 이라는 말에 홀리 듯 들어가게 되었는데 이렇게나 단골이 될 줄 전혀 몰랐거든요ㅠ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에 항상 밝게 웃어주시면서 맞아주는 사장님 덕분에
늘 이 카페에서 위안을 얻고 가기도 하는데요.
![KakaoTalk_Moim_4AcXxOk3aBw5xeLL6noK4ICoM1B2gh-til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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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들 옆의 디저트는 거의 다 사장님께서 주는 서비스 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너무 퍼주셔서 받기에도 죄송할 정도ㅠㅠ
여러분도 저처럼 편하게 쉴 수 있는
단골집이나 아지트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