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가입인사 이후 첫 포스팅인데요. 처음 스팀잇에 대해 왜 겁을 먹었지? 싶었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반겨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네요ㅠㅠ
아, 제목에 쓰여있다시피 저는 요즘 독학으로 포토샵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 주변을 한번 찬찬히 둘러보면 취업 때문에, 아니면 가족들 때문에 마음도 몸도 지쳐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그 문제점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 한 힘든 문제는 계속 이어지고, 그렇다고 경제적인 능력이 엄청난 것도 아니라서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은 그저 "오늘도 정말 수고했어요." 라는 말 한마디 뿐이지만 그 말 한마디로 위로 받기도 하더라요.
첫 작품의 모습입니다ㅠㅠ 뭔가 부끄럽기도 하네요.
아주 작은 재능? 이랄 것 까진 없지만 제가 포토샵 연습을 위해서 5분을 뽑아서 이런 네온사인 글귀를 선물하려고 합니다!
댓글에 현재 자신의 상황을 간략하게 써주시면
응원하는 말이나 위로의 말을 네온사인 글귀로 만들어서 선물해드리려고 하는데.... 아무도 응모 안하시면 어떡하죠?ㅠㅠ
예를 들면 '요즘 취업이 너무 힘들어서 자존감이 떨어네요..' 라고 말씀해주시고, 네온사인 글 색깔도 원하는걸로 입력해주시면 원하는 색으로 만들어드리려고 합니다.
아, 저는 포토샵의 달인이 아니라 엄청난 초보이기 때문에 완벽하게는 못해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본인의 이름으로 응원을 받고싶으신 분들은 이름도 써주시면 아무래도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곰씨스티밋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글은 해시태그를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