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배고프다고 일어날때가 된것같아 기다리는중인데, 이렇게 준비하고있을땐 더 쿨쿨자는것같은? ㅋㅋ
한달동안 아가는 살도오르고 잘자고 잘놀고 잘지내는중이다. 나역시 새벽에 몇번씩 깨는것도 적응잘하고있다. 요즘은 3시간은 꼬박 자주는 아가 : )
조리원2주보내고 친정엄마찬스 2주에 현재는 이모님 모시고 육아중! 잘모르는 사람과 하루대부분을 보내는게 나에게 잘맞을지 걱정이많았는데 생각보다 잘지내는중이다.
쪼꼬미 아가시절이 넘 빨리 지나가는것같아 아쉬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