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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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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키우는 디자이너 겸..직장인....이자..2아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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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토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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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gol-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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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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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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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막힌 세면대 배수구 뚫었어요
언제부터 막힌 배수구를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을 뿌려두고 쉬원하게 뚫었습니다. 팁이라고 하면 베이킹소다를 듬뿍 넣어주고 구연산을 넣습니다. 거품 반응이 활발히 일어나다가 조금 잦아들면 따뜻한물을 부어줍니다. 그리고 물이 다 빠져나갈때까지 그냥 두면 됩니다 !!! 한 30~40분이상은 걸리는데 그냥 부어두면 되니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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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bang
partiko
8y
블루베리 삽목에 잎이 났어요
몇 주 전에 삽목한 블루베리가 잎이 나왔네요. 아직 뿌리까지 형성되진 않았겠지만 첫 삽목 도전인데 반응이 나온게 너무 신기하네요. 잘자라서 튼튼하게 뿌리도 나왔으면 너무너무 좋겠네요.
$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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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bang
partiko
8y
전자렌지 돌릴시간을 오븐으로 잘못본 결과...
자기전에 자꾸 배고프다고 하는 아들 덕에 이 시간에 냉동 조각피자를 돌릴려고 전자렌지에 돌렸는데 .... 앗 !!! 불싸!!!! 뒷면에 시간을 오븐 기준인 오분으로 보는 불쌍사를 저질렀네요. ㅠㅠ 이상해서 일분 남기고 꺼냈으나 이미 사망했습니다. ㅠㅠ 냉동식품을 잘 안하다보니 이걸 미쳐 몰랐네요. ㅠㅠ
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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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둘째는 벌써 걸어다니네요
연휴에 다들 시골로 모여서 음식 준비하는 동안 아이들은 온 마당을 뛰어 놀았죠... 그 사이에 이제 걷기 시작한 우리 둘째!! 이제 곧 돌이 다가오는데 벌써 형, 누나들 쫓아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어린 아들 덕에 온 아이들을 제거 보고 있는듯 합니다. 햇살이 좋아서 열심히 뛰어 노는 애들을 보면서 역시 모여 서는게 좋은것 같다라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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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명절들 잘 보내셨나요?
설 연휴들 잘 보내셨나요? 정신없이 애들 보다가 끝난 기분입니다. 조카에 어린 사촌동생들까지 이리저리 뛰어노는데... 그냥 설거지 도와주는게 더 나을거 같습니다. 오른들은 많지만....볼 사람은 적은...ㅎㅎ 결국 이제 돌배기 있는 제가 보게되더군요. 왜냐면 둘째가 이제 아장아장 걷는데 형아들 누나들 쫓아다니느라 눈을 때기 쉽지 않습니다. 잘노는듯해서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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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블루베리 삽목을 해봤습니다
초보자라서 그냥 인터넷 자료 뒤져가며 삽목을 해봤습니다. 식물의 생명력을 믿으며 삽목 한지 3일째 ... 육안으로 별 변화는 없네요. 너무 실내에만 둬서 그럴까 싶긴한데.... 몇 주만 잘 기다리며 관찰해 볼 생각입니다. 제발 뿌리야 잘 나와다오!!
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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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강천골농원의 밤을 받았습니다.
지인이 강천골농원이라는 곳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엊그제 밤을 보내주셨습니다. 아마 설도 다가오고 해서 보내신것 같은데...저는 아무것도 해드린게 없는데...ㅠㅠ 그래서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서 사람들이 많이 알아주는게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지않을까 싶어 짤막한 글 남겨봅니다. 일단 밤의 상태가 너무 좋습니다. 전자렌지에 구워먹고, 후라이팬에 군밤으로도 먹었는데.
golbang
kr
8y
고흥 동강 소문난 갈비탕
주말에 블루베리 교육을 다녀오는 길에 고흥 동강의 유명한 갈비탕집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가계이름도 소문난 갈비탕이라는 곳이죠. 어릴적에 잔치집에서 보던 갈비탕을 그대로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반찬들도 맛있어서 오랫만에 배부르게 한끼 해결했습니다. 고흥 동강면에 소문난 갈비탕집 한번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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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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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농장| 블루베리 전정(가치치기)교육 다녀왔습니다.
저는 유투브를 보고 이미 전정을 해버렸지만... 배울 기회가 있을때 배우고자 아침부터 블루베리 전정교육장이 있는 고흥으로 향했습니다. 이론교육 두 시간에 실습이 있었고 개인적으론 이론 교육이 좋았습니다. 사실 이것 저것 자료를 검색해서 작물을 키우다 보니 대충 이러면 크는구나 정도는 알지만 왜 이시기에 이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go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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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둘째 돌사진 찍으면서 가족 사진을 찍었습니다.
벌써 둘째의 돌이 다가오네요. 2월 중순이 생일인 아들이라 설이 끼어서 오늘에서야 집에서 셀프 촬영했습니다. 첫째는 오월생이라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찍어줬는데 겨울인 둘째는 너무 추워서 집에서 해결했네요. 이래서 첫째가 프리미엄이되는건지....하하 돌도 조촐히 식사하며 지낼 생각입니다. 그래도 둘째 덕에 가족사진 하나 남겨보네요 ^^ 스팀이 열심히 달려 만원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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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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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글방에서 별님과 사진 한컷
한옥글방에서 별님과 사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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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옷을 정리했습니다
안쓰는 옷을 정리했습니다.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해서 맘을 먹고 로보가 정리했습니다. 저는 그냥 애들과 놀았다는....아닙니다. 열심히 애들을 봤습니다. ㅎ 버리자니 아깝고 두고있자니 둘때가 없고... 아쉬워말고 버릴것은 버려야겠지요?? 이런건 진짜 결정장애를 일으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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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 결로로 인한 곰팡이제거 후 단열공사를 했습니다
안방에 결로로 인해 곰팡이가 득세를 했습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큰 맘먹고 벽지를 뜯어내고 곰팡이 재거하고 단열재와 단열벽지로 내부 공사를 했습니다. 다행히도 예전에 한 작은방은 올해 결로는 없어서 쾌적한 상태라 같은 방식으로 공사를 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퇴근후 야간에 작업을 조금씩하다가 주말을 이용해 어제 저녘에 다 마무리를 했습니다.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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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지장대사 절에서 바라본 풍경
여수 돌산에서 대경도쪽을 바라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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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드들강
나주에 출장을 갔다가 오는갈에 정비되지 않은 거친 느낌의 자연스러운 강을 보고선 잠시 강길을 따라 달렸습니다. 지도에는 드들강이라고 나오는데요 몇몇 포인트는 내려가는 곳이 있었지만 시간관계상 밑으로 내려 가보진 못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하천 강을 도 자연 스러운 형태로 조성해 생태를 더욱 다양하게 해보면 지역마다 특색있고 재미있을텐데.... 다 똑같은 공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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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오랫만에 놀이터를 갔더니...
사실 놀이터를 생각하고 간건 아니지만 점심 먹는 식당 앞에 놀이터가 있다보니 밥 먹고 나서 놀이터에서 잠시 놀았습니다. 가자마자 말을 잡아서 타더니... “아빠, 너무 재미있어요.” 하는거에요. 헐 자주 데리고 나와야겠군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빠가 더 노력해 볼께!! 신난다고 웃는걸 찍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좀 미안해지는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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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오천지구 황금 코다리 : 코다리 점심특선
직장 동료들과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가 원래 먹기로했던 곳을 못가고 대안으로 다른곳을 갔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그 곳마저 쉬는 날이네요 그래서 한명의 추천으로 코다리찜으로 결정하고 황금코다리라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점심시간에 반쯤 지났지만 사람들이 북적북적이더군요. 점심특선 코다리찜을 시키고 잠시 기다리니 푸짐한 찜이 나왔습니다. 매운고 잘 못먹는 저도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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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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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가지치기 중입니다
엊그제 처음으로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블루베리 가지치기를 조금 했습니다. 직장 생활하면서 하다보니 시간을 내서 할려면 주말 밖에 시간이 없고 그러다 보면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는 매일 조금씩 전략으로 바꿨습니다. 오늘은 늦잠다서 못하고 어제 가지치기를 시작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니 무지 춥네요. ㅠㅠ 그래도 가지를 쉬원하게 치고 나니 마음 한켠은 뿌듯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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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곱창 골목 “전원식당”
오늘은 결혼기념일인데... 별다른거 없이 아주 평범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퇴근하는길에 둘다 좋아하는 곱창전골을 사가기로 했습니다. 순천 시내에 조그만 골목에 곱창집이 모여 있는 곳이 있는데 예전부터 그 중 한곳을 자주 다녔습니다. 아이들이 생긴 후에는 포장을 해가곤 했죠. 여전히 찾아오는 손님들로 바쁘시더군요. 그래도 포장은 후다닥해주십니다.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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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아침길은 감성적이네요
오늘은 미팅으로 서울 출장가는 날이라 평소 보다 한 시간 일찍 나왔습니다. 역 근처에 주차를 하고 역으로 걸어오는데 햇쌀이 눈이 부시네요. 왠 일로 그 잠깐의 빛네 취해서 핸드폰을 꺼내서 햇쌀에 비친 인도를 찍었네요. 완전 정면에서 제가 갈 길을 비춰주고 있었습니다. 새해에 첫 출장 길 기분 좋으라고...^^ 햇쌀의 기운도 받고 했으니 이제 기차 타고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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