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에 출장을 갔다가 오는갈에 정비되지 않은 거친 느낌의 자연스러운 강을 보고선 잠시 강길을 따라 달렸습니다.
지도에는 드들강이라고 나오는데요 몇몇 포인트는 내려가는 곳이 있었지만 시간관계상 밑으로 내려 가보진 못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하천 강을 도 자연 스러운 형태로 조성해 생태를 더욱 다양하게 해보면 지역마다 특색있고 재미있을텐데....
다 똑같은 공법??으로 정비사업들을 하는 듯 하여 안타까울 뿐입니다.
나주에 출장을 갔다가 오는갈에 정비되지 않은 거친 느낌의 자연스러운 강을 보고선 잠시 강길을 따라 달렸습니다.
지도에는 드들강이라고 나오는데요 몇몇 포인트는 내려가는 곳이 있었지만 시간관계상 밑으로 내려 가보진 못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하천 강을 도 자연 스러운 형태로 조성해 생태를 더욱 다양하게 해보면 지역마다 특색있고 재미있을텐데....
다 똑같은 공법??으로 정비사업들을 하는 듯 하여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