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가평 남이섬에 다녀온 후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이곳은 가평 유명 여행지 중 하나로 아침 고요 수목원, 리버랜드, TOP랜드, 쁘띠 프랑스와 함께 가평으로 여행을 간다면 반드시 가 봐야 할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드라마의 촬영지로도 많이 이용되었었고, 커플들의 필수 여행지로도 잘 알려진 이곳 남이섬은 자칭 ‘나미 공화국’, ‘NAMI ISLAND’라는 이름을 걸고 영업을 하고 있더라고요~~
남이섬은 국영이 아니라 한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섬이라고 들었어서 그런가 그게 뭐 그렇게 많이 막 좋아보이지는 않았고... 획기적이다? 신기하다? 라는 생각만 많이 들었어요.
그래도 남이섬의 환경 자체는 굉장히 예쁘고 좋더라고요! 중간 중간 가다가 이것저것 있는 구조물들이 있었는데요. 예를 들면 길거리 간이 도서관 같은? 분수대라거나 정자 같은 것들이 주변의 자연과 어울려서 상당히 예쁘더라고요! 또한, 어떤 길이 갈라질 때 ‘연인의 길’과 같은 이름을 붙여두는 그런 것도 상당히 좋더라고요. 걸으면서 ‘여기가 왜 연인의 길일까...’ 하고 생각하면서 걷게 되고요 ㅋㅋㅋ 쨌든 남이섬! 재밌게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