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와 함께 고양이 카페에 왔습니다!! 저는 고양이를 키우지만 친구는 고양이가 없어 ‘나만 없어. 다른 사람들 다 고양이 있고 나만 없어 ㅠㅠ!!’를 남발하는 통에 거의 끌려오다시피 왔습니다... 가게 홍보를 원하지 않던 점주님의 부탁으로 이름은 비공개합니다!
여긴 다른 고양이카페들과는 다르게 고양이들 대부분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사람을 싫어하거나 하는 그런 게 없더라고요. 다들 개냥이라서 애교도 많고, 금방 다가와 무릎에 앉는 무릎냥이들이 많아 즐겁고 냥냥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희집 애기들도 이렇게 살가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