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고양이가 집사의 근처에서 배를 보이며 발라당 드러눕는 건, 그만큼 집사를 신뢰하기 때문이래요! 보통 고양이의 배 부위의 피부는 얇아서 장기를 보호하는 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고양이는 배가 자신의 약점이라 생각해 최대한 가리려 한다네요.
그런데 그런 고양이가 자신의 배를 발라당 보이며 눕고, 심지어 배를 조금 만져도 물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은 ‘너한테는 내 배를 보여도 위험하지 않아!’라고 얘기하는 것과 같다네요~!!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가 당신의 근처에서 발라당 눕는다면 충분히 기뻐해도 됩니다! 고양이가 당신을 믿고 의지한다는 뜻이니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