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입한 첫날이기도 함과 동시에~ 여행지 소개 컨텐츠에 대한 첫 스타트이군요.ㅎㅎ
기대가 됩니다~!
오늘의 소개 여행지는 바로 '쿠바' 입니다.
제 인생의 여행 버킷리스트 중 제일 손에 꼽는 여행지입니다.
첫 스타트와 동시에 제일 가고 싶은 여행지를 선택한 건... 이유가 있겠죠? ㅎ
---쿠바---
쿠바는 총 면적이 대략 110.000 제곱킬로미터라고 합니다. 한국이 약 100.000제곱킬로미터의 면적이라고 하니 대충 어느 정도 인지 짐작이 가시지요? 의외로 놀라운 건 한국과 면적이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인구수가 한국의 1/5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Wow. 이런 측면에서만 보아도 살기 좋은 나라일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드는데요? ㅎ
쿠바는 세계에서 몇 남지 않은 사회주의 국가이면서, 정식 국명은 '쿠바 공화국(Republic of Cuba)'이라고 하네요.
사회주의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개인의 이익보다 사회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개인의 자유가 조금은 제한될 것 같다는 느낌이 오시지요?
또한 대서양과 카리브 해를 접하고 있어, '카리브 해의 진주'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쿠바인들은 공동체 의식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어릴 때부터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도록 가르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보면,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최선을 다해 도와주려고 한답니다. 이렇게 쿠바는 외국인에게도 친근하게 대하고 관광객들을 위한 치안 유지가 잘되어 있기 때문에, 밤에도 혼자 다닐 수 있는 안전한 여행지로 꼽힌다고 합니다. 정말 좋은 나라이지 않습니까? ㅎ 너무 제 생각인가요? ㅎㅎ
쿠바와 우리나라의 관계는 멕시코 농장에서 일하던 한국인 300여명이 쿠바의 사탕수수 농장으로 이주하게 되면서 우리나라와 처음 관계가 형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시기는 바로 우리가 일제에 탄압받았던 시기인 1921년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를 광복을 맞으면서 쿠바와의 교류를 시작했으며, 6*25전쟁 때에도 쿠바에게서 원조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쿠바가 사회주의 국가가 되면서 우리나라와 단절했지만, 현재는 우리나라 관광객들과 수출 기업들도 조금씩 쿠바를 오가며 소통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젠 그것마저도 미국의 대통령인 트럼프에 의해 단절될 수도 있는 위기에 놓여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여러분들, 우려했던 현실이 벌어지기 전에 얼른 쿠바를 여행하고 와야겠죠?? ㅎ
쿠바에 대한 간략한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이제 여행지에 대한 소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쿠바의 첫 번째 여행지 --- 아바나(Habana)
쿠바의 수도이자 시간이 멈춘듯한 올드카들의 도시!!
여행을 가게 된다면 하바나에서의 첫 날은 주요 관광지인 올드 하바나, 프라도 거리, 옐모로 성을 관광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관광지들을 편하게 보기 위해선 전용 차량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 ㅎㅎ
(올드 하바나)
(프라도 거리)
(옐모로 성)
오바마가 방문했던 올드 하바나에서 빠질 수 없는 아르마스, 산프란시스코, 카테드랄, 비헤하 광장과 쿠바의 국회 의사당인 카피톨리아를 순서대로 감상해보며 워킹투어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거리 구석구석마다 알록달록한 매력이 있는 올드카를 구경하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라고 합니다!
다들 헤밍웨이 아시죠? ㅎ 헤밍웨이가 즐겨 찾던 그 곳, 보데기따 델 메디오에서 웰컴 모히또를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하면 완벽 그 자체라고 합니당.. ㅠㅠ 저도 얼른 가보고 싶네용...
하바나에서의 둘째 날은 헤밍웨이의 생가와 체게바라의 벽화로 유명한 혁명 광장이 있는 신시가지인 베다도를 둘러보며 하루의 활기찬 일정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영화 '분노의 질주 8'의 촬영장소이기도 한 말레꼰에서 현지인들의 여유를 느껴보고 인증샷! 찰칵! 한번 남겨보세요!
ㅎㅎ cheese~~
세계 유명 셀럽들이 꼭 방문하는 전통 있는 장소인 나시오날 호텔의 야외 BAR에서 고급스러운 칵테일 한 잔의 여유~!
해가 질 무렵에 방문한다면 멋스러운 쿠바의 석양까지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ㅎㅎ
헉..이 넘나 아름다운 곳은 어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름다운 트리니다드! 골목 골목에 있는 풍경들이 놓칠 것 하나도 없는 트리니다드의 시내 관광을 즐긴 후에, 에메랄드 빛 카리브해와 맞닿은 쿠바 최고의 휴양지 바라데로에서 여유롭게 휴양을 즐겨보도록 하세요!!
(바라데로)
에메랄드 빛 카리브 해와 맞닿은 쿠바 최고의 휴양지, 바라데로!
바라데로의 5성급 호텔에서 All Inclusive(올인크루시브) 플랜으로 식사와 음료를 무제한으로 마음껏 즐기며, 진정한
휴양을 만끽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잠깐~! 올 인크루시브란??
럭셔리 휴양지인 칸쿤이나 몰디브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플랜! 바로 리조트 내 모든 식사를 포함한 무알콜 음료, 맥주와 와인, 소프트 드링크 등 다양한 주류를 무제한으로 맛 볼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쿠바로 휴양하러 가시는 분들에게는 놀고 먹고 마시기 아주 딱 좋은 서비스이죠~!
으~... 이렇게 상상만하는데도 넘나 가고 싶네용..ㅎㅎㅎ
여행지 쿠바의 소개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면서, 여행Contents - (2)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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