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거? 그거 제대로 설명된 책이 잘 없지. 인터넷 뒤져도 안 나오고."
"그래?"
"이 책 읽어 봐. 정말 힘들게 찾았는데, 이것만 보면 이해가 될 거야."
"이걸 언제 읽어. 읽었을 거 아니야. 네가 핵심만 잘 설명해 봐."
나는 찾기까지 했는데.
나는 왜?
"아, 그거? 그거 제대로 설명된 책이 잘 없지. 인터넷 뒤져도 안 나오고."
"그래?"
"이 책 읽어 봐. 정말 힘들게 찾았는데, 이것만 보면 이해가 될 거야."
"이걸 언제 읽어. 읽었을 거 아니야. 네가 핵심만 잘 설명해 봐."
나는 찾기까지 했는데.
나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