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하늘을 보고 집에 있을수없죠
캠핑장 고고고
여기서 우찌 할지 ㅋㅋ
일단 태양이 넘 뜨겁네요
뭐
넘 더워 수박 부터 ㅋㅋ
그림 부터 그려보라고 미션을 줍니다
신나서 붓을 잡더니 아들도 넘 더웠는지
집중하지 못 하고 후다닥 ㅋㅋ
엄마 더워 더워~~
물감으로 쓱쓱~
이게 아닌데~~
항상 아이와 함께 하다보면
생각과 다르고 움직이게 되죠 ㅋㅋ
나무에 걸어놓고 사진 한장 남겼어요
갑자기 배고프다는아들~~
짐도 덜풀었는데
할수없이 일단 컵라면으로 ~~
휴~~이제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에너지 바닥 ~~
그래도 아들은 신나서 정신없이 뛰어다니네요~~
이제 진짜 움직여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