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들 방학이 끝나고
드디어 유치원갔네요
어젠 멍하게 앉아있다보니 벌써 하원시간 ㅋㅋ
오늘은 아침일찍나와 혼자만의 시간을 보냅니다
먹물 리조또
역시 음식에도 색깔이 있다더니 ㅋㅋ
먹고싶은맘이 들진않더라구요
하지만 계속 손이 가는 맛
맛있네요
오랜만에 느끼는 자유입니다
담주면 이젠 유치원 졸업까지~~
오늘은 혼밥도 즐겁네요
계피향이 나는 카프치노한잔 ㅋㅋ
겨울이 오면 꼭 한잔씩 마시죠
저 계피향이 좋아서
오래 느끼고싶네요
조금 멀리 조용한까페 찾은 이유도 그 때문이겠죠
때론 혼자있는것만으로 힐링되니깐~~
1시간 뒤면 아들 픽업하러 가야하니
맘이급해지네요
즐겨보자 이 소중한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