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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g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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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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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오늘 메뉴는 김치돈가스랑 해물크림 스타게티입니다 아들 녀석이 심심해서 점심먹으러 나왔네요 와우 양이 엄청 나네요 도톰한 돈가스 밑에는 김치곡물이 가득하네요 독특한 맛인데 정말 입에 쫙쫙 붙네요 아들이 선택한 크림해물 스파게티 아들이 좋아하는 새우·오징어 쭈구미 ·조개 해물이 가득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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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펑펑~~방콕
눈이 펑 펑 내렸네요 내일 더 내린다는데 ㅋㅋ 밖에 나가고 싶었으나 참았네요 여행가는데 혹시 아들이 아플까 걱정이되서 몇년전엔 여행 일주일앞두고 눈옆이 찢어져서 다섯바늘 꼬매고 큰 반창고 붙이고 외국나갔다 왔네요 한국 도착하자말자~ 실밥 제거 했던 기억이 ㅋㅋ 그림한판 그리고 ㅋㅋ 뻥튀기 ㅋㅋ 오렌지 색이 젤 맛나요 뻥튀기로 누가 더 멀리보내나 ㅋㅋ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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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각자 좋아하는걸루
오늘 저녁 넘 하기 싫어서 느릿 느릿 늦장 부리고 있는데 아들 갑자기 배가 넘 고프다네요 ㅋㅋ 일단 밥 하는동안 못 기다린다는 아들눈 눈물이 급 떨어질판이네요 엄마 피자 먹고싶다는아들 냉동실에서 꺼냅니다 일단 돌리네요 띠로리 넘 냄새가 느끼하네요 어쩌지 ㅋㅋ 그런데 대박 진짜 달달하니 맛있네요 엄지척 엄지척 ㅋㅋ 와우 깜놀 ㅋㅋ 갑자기 저두 냉동실에서 먹고싶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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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한 바구니
뉴스에 수도가 얼어 세탁기 못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제 주변에도 있네요 ㅋㅋ 아침 급하게 바구니 하나가 배달되엤네요 저희집은 괜찮은데 ㅋㅋ 같은 라인인데두 ㅋㅋ 세탁기 몇일동안 사용못해 아기옷만 급하게 부탁받았어요 ㅋㅋ 얼마나 옷이 작은지 양말은 넘 귀엽네요 시원하게 물 세탁 한판 하고 나옵니다 다시 바구니에 담아 배달합니다 촉촉하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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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90점
더하기를 가르쳐 준지 일주일 ㅋㅋ 매일 엄마 같이하자고 어떡해 설명하지 엄마인 저두 당황 ㅋㅋ 5+3= 이걸 어찌설명하나 5개 있는데 3개 더 하는거야 5부터 손가락으로 3개를 세는데요 5부터 6-7-8 이렇게 설명 해줬어요 제가 넘 놀래 너 90점이라고했더니 틀린문제를 보고 다시 답을 얘기하네요 넘 급하게 해서 실수라네요 귀여운 녀석 저번주 계속 도와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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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목록
이번 여행때 살 물건들 스캔중~~ 면세점 에서 뭐 구매할지 ㅋㅋ 미리 사둬야할것들과 그날 기분파 남편이 사줄것들을 미리 스캔 ㅋㅋ 일단 남편 소중한 입술을 위해 ㅋㅋ 첫번째 물건이네요 립밤ㅋㅋ 두번째 소중한 내 입술을 위해 ㅋㅋ 입생로랑 립스틱 틴트도 좋은데 이번엔 립스틱으로 베럴 수영복두 하나 몇년째 쓰고 있는 모르칸헤어오일 아들 위한 레고 시계 ㅋㅋ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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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남편가 저녁데이트 합니다 갑자기 밥 먹자는 남편 넘 추워 멀리는 못가겠고 제가 좋아하는 초밥 ㅋㅋ 전 사시미두 ㅋㅋ 작고 앙증맞은 새우도 주시네요 한입 먹다가 입안이 ㅋㅋ 근데 이게 끝? 깜놀 했네요~~ 코스가 아니였나봐요 저녁라 간단히 먹고 일어섭니다 항상먹던 코스 생각하고 더 나오겠지 기다리는데 남편이 부인 여긴 이게 끝이야 ㅋㅋ 걍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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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전투
유치원가지 않는 아들~~ 혼자 조용히 부서진 레고 한판 만들겠다는 녀석 저 어려운 작업을 1시간 흘렀을까요? 이번엔 레고 책상 까지 투입합니다 열심히 찾죠? 목이 아픈건 아닌지~~ 그렇게 또 한시간 아직도 그 자리 ㅋㅋ 작은 부품하나하나 찾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얘들은 자기가 좋아하는것엔 저렇게 집중해서 열심히 하네요 올 엄마? 찾아 엄마 찾아 라는 말을 100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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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시장
우연히 TV채널을 돌리다가 보게 되었네요 지금 CH CGV에서 하고 있네요 기억이 새록새록 점점 몰입합니다 2014년 영화네요~ 결혼식 사진 ㅋㅋ 자기 결혼식에 눈을 감았네요 어린나이에 전쟁을 겪고 커서는 아버지 노릇까지 하게되는 세대 영화주인공이 말합니다 이런 끔직한 시절을 우리 자식들이 겪지않고 우리가 겪어 정말 다행이라고~~ 2104년 분명 저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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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그림그리기
여행준비 제일 먼저해야하는건 손톱에 예쁘게 색칠하는거죠 ㅋㅋ 장비 준비 아들이 고른 매니큐어 딸이 없는 저는 모는걸 아들과함께합니다 살짝 흉내만 내줍니다 남편이 저희 때문에 못살겠다네요 ㅋㅋ 아들: 아빠도 하지그래? 아빠: 남자는 그런거 안하는데 엄마: 아빠도 어릴때 해봤을껄 아빠 : 난 봉숭아 물 했어 아들: 에이 아빠도 했네 그게 매뉴큐어야 ~~ 한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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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순두부 짬뽕
멀리 친구네 놀러왔네요 맛난거 사준다고 ㅋㅋ 바로 순두부 짬뽕~ 너무 사주고 싶었다며 데리고 온곳 색깔 보시죠 정말 빨갛고 껄죽한 느낌 안쪽에 순두부가 들어있네요 탱글 탱글 면발 ㅋㅋ 와우 순두부 짬봉 처음 먹어보는데 진짜 맛있네요 이마에 땀이 송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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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칼국수
날씨 넘 추워 따뜻한 저녁 한그릇 먹으러 왔네요 ㅋㅋ 넘 정신없어 ㅋㅋ 사진을 몇장 못 찍었네요 고기도 살짝 넣었네요 샤브 샤브 ㅋㅋ 건져 먹네요 마지막 국수 넣어 먹었는데 정신없어 먹어 버렸네요 집에 돌아오는길~ 아들 치킨 먹고싶다네요 통째로 생긴 치킨 ㅋㅋ 사들고 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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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구경
아들과 얼음빙판에서 썰매 탄다고 달려왔어요 좀 많이 늦었나 ㅋㅋ 썰매 빌려주는 타임 ㅋㅋ 끝 실망할수 없죠 열심히 빙판을 즐기네요 넘 추운데 준비없이 왔으나 ㅋㅋ 그래도 잘 놀수있네요 한 모퉁이에 모여 있는 눈 해는 점점 지고 ㅋㅋ 눈사람 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저 눈이라도 있어 정신없이 놀았네요 ㅋㅋ 산에 계속 물을 뿌려 만들더라고 날씨가 추우니 저렇게 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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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식 까페
요즘 아주작게 가정식 까페 하나둘 생기는데요 조금 느리지만 좋은재료로 건강한음식을 먹을수 있네요 까페 예쁘네요 아주 아기자기하죠 아들 먹을 돈까스 새우 라이스 맛은 엄지척~~ 옆에 따뜻한 보리차두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직접 기르신 채소도 있구요 정말 음식에서 정성이 느껴지더라구요 단점은 아주 음식이 천천히 나온다는 사실~ 그럴땐 까페 구경하고 요 작은 화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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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상
불금이네요 집에 소님이 오셨네요 ㅋㅋ 술상 함 차려봤네요 아주 간단히 차립니다 멋진술 하나 꺼냅니다 똑똑똑 거리며 떨어지는 술~~ 뒷끝이 없으며 아~~정말 상상이상으로 중국술 좋네요 중국술엔 유산술이죠 ㅋㅋ 캬 넘 맛있게죠 ㅋㅋ 소스 넣어 만든 수육입니다 윤기 나지요 ㅋㅋ 아들 잠들때가지 기다렸네요 코 잠들고 술상 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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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이번주 넘 춥네요 조용히 커피 마시러 나왔네요 꼼짝하기 싫은 몸을 이끌고 밖엔 바람이 쌩쌩 와우 넘 기분좋아지는 라떼 ~~ 테이블 위해 요렇게 생화가 있네요 눈이 밝아지는 기분 넘 예쁘네요~~ 이제 곧 도착할 아들과 씨름 한판 해야하니 커피한잔 먹고 다시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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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
이번주 정말 춥네요 가스비는 얼마나 나오시나요 몇일전 고지서가 나왔더라구요 저번달꺼 같은데 ㅋㅋ 그럼 이번달껀 ㅋㅋ 다음달에 폭탄 맞거건 아닌지 무섭네요 아 넘 추워요 아침에 거실 샷시에 그리고 작은방에는 더 심한 얼음이 날이 너무 무섭게 춥네요~~ 오늘은 따뜻한 차 한잔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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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한글떼기
한글 공부 시작한지 한달되었네요 ㅋㅋ 한달 동안 시간도 조금씩 늘어나고 자리는 잡은듯 하네요 한글 공부에 제일많이 사용하죠 자 종류별로 몇장씩 쫙쫙 잘라줍니다 수학 몇장 한글 몇장 ㅋㅋ 다음은 펀치로 구멍을 내면 끝 혼자 할수있는 하루분량 기적의 한글 아시죠 직접 책을 이용하진 않아요 롤 모델로 사용 써 주고 읽으며 한번 따라쓰기 마지막~~ 매일 엄마랑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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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굴비 시식
어제 선물받은 굴비 함 구워 봅니다 대형 후라이팬이 작네요 진공팩을 뜯으면 꾸릿꾸릿한 냄새가 나요 보리 굴비 특유의 냄새 인듯 합니다 기름 두르지 말고 구우라했는데 역시 어디선가 노란 기름이 나오네요 앞뒤로 5분정도 구운듯 해요 색깔이 노릿 노릿 정말 맛나게 구워집니다 저녁상 완료 생선살 엄청 크죠 먹어본 소감 쫄깃쫄깃 하다 ·짜다·맛있다 입니다 말린 생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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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건조 홍시
유치윈 갔다 오자말자 엄마 아이스크림 먹고싶다는 아들 약속했는데 깜박있고 냉장고를 채우지 못 했네요 냉동실 디적디적 매년 직접 손수 만들어주신 홍시 입니다 시골 계시는 시고모할머님이라고 해야하나요 일년에 얼굴 한번 보기 힘든데 항상 이렇게 보내주셔요 자 한30분 녹혀줘야해요 침이 ㅋㅋ 녹는 동안 보고있으면 ㅋㅋ 속살 보이시죠 껍질은 쫄깃 쫄깃 하구 안쪽은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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