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얼음빙판에서 썰매 탄다고
달려왔어요
좀 많이 늦었나 ㅋㅋ
썰매 빌려주는 타임 ㅋㅋ 끝
실망할수 없죠
열심히 빙판을 즐기네요
넘 추운데 준비없이 왔으나 ㅋㅋ
그래도 잘 놀수있네요
한 모퉁이에 모여 있는 눈
해는 점점 지고 ㅋㅋ
눈사람 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저 눈이라도 있어 정신없이 놀았네요 ㅋㅋ
산에 계속 물을 뿌려 만들더라고
날씨가 추우니 저렇게 얼었네요
긴 강이 꽁꽁 얼어 만든곳인듯 ㅋㅋ
엄청 크고 기네요
추운데 짧게 신나게 놀고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