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직 날 위해 요리합니다
냉장고 문 열어보니 있는건 무·파·소고기
정말 양파하나없이 똑 떨어진 냉장고
항상 혼자있음 냉동밥에 남은반찬으로
한끼 간단히 때웠죠
어제 주병진이 미운새 출연해서 한 얘기가 떠올랐어요MC :왜? 혼자 요리안 하시나요?
주병진 : 그게 더 초라하다고~~
저도 조금은 공감~~
혼자 이것저것 분주하게 날 위해 요리하는게
어설프다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어요
오늘은 날 위해 ㅋㅋ
에너지를 써봅니다
소고기를 간장에 양념을 해둡니다~
그리고 먼저 마늘에 달달 볶아줍니다
달달 볶다가 무 투입
그리고 물을 넣고 푹 끊여줍니다
짜잔 ~~
완성
넘 맛있네요
점심 맛나게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