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하고 하루종일 집에 있는아이~~
어제 방콕 했더니 슬슬 제가 예민해지더라구요
아침에 나도모르게 소리질러버렸네요
다시 정신줄을 잡고 ㅋㅋ
아들과함께 점심이라도 맛나게 먹어야할것 같아
둘이 함께 준비 했네요
작은손으로 과일 야채 씻고
샐러드 한접시 ~~
다음은 스테이크 한접시 ㅋㅋ
포크 나이프 순서에 대해 설명해주웠어요
조금 어려워하더라구요
한참을 고민하길래
바깥쪽 부터 <--안쪽으로 사용하면 된다고했더니
자기생각엔 고기먹고 밥먹고 야채를 먹는다
생각했나봐요
저렇게 예쁘게 세팅해두웠네요
엄마 사진찍으라고 절 부르네요 ㅋㅋ
그리하여 고기한입 밥한입 야채 한입 순서대로 먹었습니다
한시간 준비하고 한시간 정리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