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옥까페를 찾았네요
매일 커피만 마시러 다니다가
이번엔 따뜻한 차를 한잔마시러 출발
겨울이라 집에 오래있었더니
답답해지네요 ㅋㅋ
멀리 콧바람 좀 세고 와야할것 같아서
지인초대로 슝 하고 나라왔네요
역시 정서는 한국인이 맞나봅니다
입구 들서는데 와우 따뜻하게 다가오는 평온함이 느껴지네요
아이들은 신나게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네요~~
캬 좋네요
꽃감을보니 영화 리틀 포레스트 한장면이 떠오르더라구요
그 영화를 봐서 그런지 조용한 이곳이 참 좋네요
꽃 파스타 ㅋㅋ
예쁘네요
맛은? 푸하하하 오늘만 그런가? 전 별로
이런맛 처음느껴보는맛이네요~~
하지만 아이들은 잘 먹었어요
오미자 차랑 가래떡구이
넘 이쁘더라구요 ~~
맛은 푸하하하
달달하니 좋네요
전 너무 달아 몇개 먹지못했어요
아쉬움이 남네요
이곳은 가을에 오면 넘 좋을듯해요
푸른하늘과 잔디 상상이상 입니다
까페가 왜이렇게 크지? 했더니
게스트하우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네요
이쪽으로 여행오시는분들은 한번쯤은 1박하셔도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