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벽화마을엔 정말 예쁜 까페가 많네요
걷다 걷다 들어간곳
여수 바닷가를 한눈에 볼수있네요
평일 오전이라 넘 조용하고 좋네요
커피 맛이 참 좋네요 ㅋㅋ
분위가 깡패라~~
이근처 까페 어딜들어가도 기분은 하네요
유람선도 둥둥 떠다니고
거북선대교도 보이며
젊은 연인들 밤에 오면 넘 좋은곳이네요~~
아들녀석때문에 조용한 오전 바다뷰에
만족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평화로운 바닷가
오전도 추천합니다 ㅋㅋ
여수 벽화마을엔 정말 예쁜 까페가 많네요
걷다 걷다 들어간곳
여수 바닷가를 한눈에 볼수있네요
평일 오전이라 넘 조용하고 좋네요
커피 맛이 참 좋네요 ㅋㅋ
분위가 깡패라~~
이근처 까페 어딜들어가도 기분은 하네요
유람선도 둥둥 떠다니고
거북선대교도 보이며
젊은 연인들 밤에 오면 넘 좋은곳이네요~~
아들녀석때문에 조용한 오전 바다뷰에
만족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평화로운 바닷가
오전도 추천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