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분주하네요~~
냉장고 정리하다가 발견한 아이 영양제
분명 잘 먹어주리라 생각하고 샀는데
저기 한구석에 방치충~~
어떡하지 고민하다가 저 영양제를 갈기시작했어요
일주일 먹을만큼만 믹서기에 갈아보았네요
생각보다 잘 갈리네요~~~
이걸 어떡해 먹이나 고민하다가 ㅋㅋ
아이가 좋아하는 쥬스
날씨가 더워지면서 자주찾는 쥬스
자 체리맛으로 결정 ㅋㅋ
물에 잘 먹는편이라 ㅋㅋ
약이랑 함께 물을 넣고 만들어보았네요
짜잔 ~~
약은 조금 써도 잘 먹는편이라
만들었네요
약이야 먹자 하면 입을 크게 잘 벌리는편이라 ㅋㅋ
오후에 오면 도전해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