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물놀이 한판 끝나고
개울가에 내려갔어요
다슬기와 물고기 잡으로 ㅋㅋ
작은 물고기 보이시나요?
어떻게 잡았냐구요 ㅋㅋ
비닐봉지 하나 있음 끝
정말 재미있네요
자연과 함께 즐기기
아들은 마음것 소리 지르고 행복해 하네요
정말 소중한 추억이네요
50년된 흙집 입니다
잘 보시면 나무와흙으로 만든집
할아버지가 직접 조금씩 고치신다네요
흙집은 엄청 시원하더라구요
모두 나무 문 이였으나 겨울엔 넘 추워서
샷시로 바꾸셨다고 말씀하시네요
책에서만 보던 아궁이 ㅋㅋ
가족들 오면 저 아궁이에 삼계탕도 해주시고
곰국도 만드시고 모든요리를 저기에서 해주신다네요
하지만 올 여름은 넘 더워 가족들이 말렸다는 사실 ㅋ
역시 무서운 여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