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공원 구경후 미술관으로 고고고
일명 피노키오미술관으로 알려져 있죠
빨간신발모양에 발을 올리면 작품들이 움직이고
버튼 조작도 할수있어 아들녀석좋아하네요
하지만 현대미술작품들이 많아서 조금 무서워요
미술체험 할수있어요 ㅋㅋ
하고싶은 재료 사서 직접 만들어보는 정도
집중하고 또 집중 ㅋㅋ
이곳 미술관은 작품옆 설명이없어요
이윤 각자의 생각들을 좀 더 폭 넓게 해주기 위해서 라네요 ㅋㅋ
관람이 다 끝난후
알게된 사실
가이드투어 할수있다네요
담에 꼭 다시와서 설명 듣고싶네요
태양이 웃어주는날
바다가 저에게 얼굴보여주는날
다시 한번 고고고 해야겠어요
오늘은 빛이 없어 2프로 부족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