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금 쌀쌀한데 산책 나왔네요
한없이 밝은 아이~~
흐린날인데 밝게 찍어봤어요
썬글 왜 꼈냐고요
새들이랑 놀다보면 새가 자기를 공격할수있다네요~~
저에겐 고민이 있네요
남편은 남자 아이들 다 그렇타고 하는데
전 여자라 이해할수 있는 폭이 좁네요
정상일까? 하는 생각을 해요~~
사람들은 산만하다고 생각하는 행동을하죠
그냥 아이가 넘 활동적이고 밝은거죠
그러나 한국에서는 우리나라 문화로는 이해하기가
힘들듯
제가 생각해두 이 글이 맞는거 같은데
저는 우리아이에게 ·집중· 남에게 싫어하는말은
물어보지마 ·얌전히 앉아 있기를 가르쳐요
초등학교 들어가면 힘들어할것 같아서죠
그런데 요즘 아이는 엄마 왜? 왜 그렇게해
안그렇해 하면 어떡해되는데? 라고 다시 묻죠
다시 생각해보면 자기의 자유로운 생각을 얘기하는데
우리나라는 예의없는 행동 발언이라 생각하죠
남들은 1학년 되기전 숫자·한글 을 가르치지만
전 아니에요
학교에 적응할수있는 법을 알려줍니다
한편으론 맞지만 한편으론 우리아이에겐 조금 힘든일 같아서죠
지금 부터 연습중인데 잘 할수있을지
남자이이 말보단 몸으로 얘기하는걸 좋아하는 아이
오늘 한없이 행복해 보이는 아들을 보니
조금 씁쓸한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