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6년전에 먹어본 그맛
몇일전 넘 생각나서 고고고 했습니다
아침일찍 열심히 달려 ㅋㅋ
찹살떡 사왔네요
매진될까봐 얼마나 일찍 출발 했는지 ㅋㅋ
종류는 2가지
찹살떡10개 5000원
그것도 국산팥 사용 넘 달지도않고 존득하니 맛이 일품
딱딱해지전에 냉동실로 ㅋㅋ
생각날때 마다 하나씩 꺼내 먹으면됩니다
요건 찹살도넛 ㅋㅋ
아침에 갔는데 요10개가 끝 ㅋㅋ
없어서 더 못사왔네요
사실 전 요 도넛이 더 맛있었어요
설탕맛이 달달하니 먹는데 기절할뻔했네요
가득들어있는 팥 보이시죠 ㅋㅋ
우연히 알게된곳인데
사람들이 그렇게 줄을선다네요
주문예약은 화요일만 받으신다네요~
도착해서 깜짝 놀라긴했어요
딸랑 가게 하나만 있어서 ㅋㅋ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금방 찾을수 있더라구요
가게 안은 걍 ㅋㅋ 아무것도없어요~~
만들면 바로 팔려서 그런지 바로 담아주시더라구요
정말 물건사서 나오는데 5분 ㅋㅋ
몇개주세요
네
끝입니다 ㅋㅋ
그래도 맛은 있네요